수영루치아 2012. 4. 4. 12:51

춘자씨 !

쌩하고 돌아섯던 맘 접고
우리 이제 화해하고
데이트 갑시다

두리서 오손도손
아님 가족들 다 함께

파란 풀밭 다져주고
물오르는 나뭇잎 흔들어 주러갑시다